양평 청운면 평당 18만원 420평 + 구거 약200평 및 컨테이너 전기, 지하수 인입 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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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번호 | 1780376019 |
|---|---|
| 거래유형 | 매매 |
| 면적 | 2059.5㎡ |
| 가격 | 75백만원 |
| 지역 | 경기 양평군 |
| 연락처 | 010-9268-9124 |
| 위치 | 양평 청운면 |
-경기도 양평 토지 물가 낀 토지 평당 19만원 약 420평 + 구거 200평
양평군 청운면 다대리 199-1, 199-14 2필지 전체 1,400 제곱미터 + 구거 약 700제곱미터가 넘습니다.
또한 1급수에만 사는 물고기와 다슬기가 많고 ,유리구슬 처럼 투명한 하천이 흐르고 있어서 아이들 여름철 물놀이는 그만입니다. 요새 유행하는 체류형 쉼터 부지로 딱 좋습니다.
"양평군 내 가장 낙후된 동부지역 농촌에 용문~강원도 홍천 간 철도망이 신설된다.
국토교통부는 22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열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 수립연구' 공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과 노선 확충계획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획이다.
이날 발표된 계획안에 따르면 양평 용문~강원도 홍천 연결 철도 구간 중 양평지역에 단월·청운역이 신설된다. 용문∼홍천 간 철도는 현재 서울역에서 양평 용문까지 운행 중인 경의중앙선을 강원도 홍천읍까지 연장하는 수도권 광역전철 단선철도 유치 사업으로 거리는 34.2㎞에 달한다.“
서울에서 출발하는 청운역 개통과 양평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아져서 지대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텃밭으로 이용하고 있으며(너무 넓어서 1/3만 이용) 4도 3촌으로서는 더할 나위가 없는 최고의 환경입니다.
농지까지 차량 진입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화도IC에서 약 40분 강동구 상일IC에서 약50분 소요
주인 : 010-9268-9124
지목 : 전
면적 : 423평 + 구거 약 200평(전속으로 이용가)
매매가: 75백만원
전기, 지하수 설치 되어 있어 체류형 쉼터로 이용하기 좋습니다
밭 가는 관리기 및 기타 농기계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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