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와 검표 현장에서 빳빳한 투표지가 뭉텅이로 발견되자, "형상 복원용 특수 용지"가 사용됐다는 대국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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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에선 개표와 검표 현장에서 빳빳한 투표지가 뭉텅이로 발견되자
어용 변호사를 시켜서 "형상 복원용 특수 용지"가 사용됐다는 대국민 사기극을 펼쳤다가
나중에 슬그머니 그 동영상을 내렸다.
419 당시 언론을 보면 "빳빳한 투표지"가 나온 것이 대서특필됐다.
419때는 빳빳한 투표지가 부정선거의 증거였는데,
2020년대엔 빳빳한 투표지가 공명선거의 증거인가?
조선일보 기자들의 나태와 교만을 보면,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부패 공화국임을 알겠다.
김창균, 스스로 팩트 체크하고 칼럼을 쓰라.
독자의 지성를 얕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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