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근처 내려줬는데” 초등생 시신으로…의문의 죽음에 日사회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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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부가.. 엄마가 재혼해서 할머니랑 살고 있었다는데.. 왜 애를 데리고 왔냐? 다른 매체에서 보니 엄마가31살 계부가24살 대만 사람이라고 하던데 싫으면 같이 살지 말아.
너무 슬픈 기사네요.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9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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