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복비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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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여쭙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송파구 아파트 매수 진행 중이며,
매매가는 16억 1,500만원입니다.
중개 과정에서 가격 협의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최초 호가(16.1억) 대비 500만원 높은 금액으로 계약 진행하게 된 상황입니다.
그런데 중개사 측에서 막무가내로 송파구는 이렇다며
중개보수를 약 800만원(0.5%) 수준으로 요구하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해당 금액대 구간에서 통상 0.3~0.4% 수준으로 협의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
다소 과도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이번 거래의 경우
가격 협상이나 별도 부가적인 중개 서비스가 있었다고
보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더욱 고민이 됩니다.
이 정도 금액(약 800만 원)이 일반적인 수준인지
통상 어느 정도 선에서 협의하는 것이 적정한지
이런 경우 협의를 어떻게 진행하는 것이 현실적인지
결국 협의가 되지 않을 경우 어떻게 해야되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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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미꾸라지님의 댓글
미꾸라지 작성일 Date
저는 매매 500에 했습니다
아니면 계약서 안씁니다.
타 부동산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