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된 우리 집 동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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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집 반려묘 소개드려요ㅎㅎ
저때 털찐 상태였어서 동글동글 만두 같아용ㅋㅋ
데려온지 벌써 6년째인데 아직도 아가 같아용ㅜㅋㅋ
입맛이 까다로워서 닭들어간 간식말고는 잘 안먹는답니다..ㅠ
다행이 사료는 많이 안가리고 잘먹어용ㅎ
어릴땐 털색이 더 연했는데 커갈수록 털 색이 진해졌어요~~
살짝 울집 아가 자랑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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