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묘 맞이한지 2주정도 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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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기까지 2주? 정도 걸렸구요 작은 공이 한몫했어요. 공굴려 주고받기하며 친해졌다죠. 겁쟁이!소심쟁이! ㅎㅎ
아이들과는 잘 지내지만 남편의 작은 움직임에도 숨어버리는 왕겁쟁이에요. 남편 차소리만 들려도 눈에 안보여요. 이유가 없는데 저같은 맘이라? 그런가..그냥싫음?! ㅎ
지금은 제 몸에 딱붙어 같이 자는 핫팩같은 정말 사랑둥이랍니다. 고양이는 정말....사랑자체!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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