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네 조카 강아지 입니다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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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네 조카가 어려서 사춘기 심하게 왔은때 데려와 키운 녀석.
처음엔 저렇게 짙은 갈색이었는데, 자라면서 점점 밝은색 털로 변해가요.

지금은 아들들이 다 커서 제각각 집을 떠나고
얘가 막내아들로 남아 제동생이랑 늘 함께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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