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막을 보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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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폭설에 처마 일부가 주저앉았었습니다.
처마 가로 지지목 중간이 부러진듯 합니다.
작년에 보수를 했었어야 했는데 게으름에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번에 보수하기로 합니다.
가로 지지목을 빼내 보니 옹이 부분이 부러졌네요.
아시바 놓고 새로운 지지목으로 교환하고 받침 지지목도 하나 추가해 줍니다.
높이 올라가는거 엄청 무서워하는 편이라 이런 작업 딱 질색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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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미김미님의 댓글
김미김미 작성일 Date
봄이되니 일이 많아지시나봐요
잘 보수하셨으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