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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텃밭을 만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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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술조개
댓글 댓글 1건   조회Hit 196회   작성일Date 26-04-2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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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이라고 만들었는데 많이 허접하다.

땅을 평평하게 해야 하는데 저 나무 판데기랑 벽돌을

혼자 나르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평평하게 안하고

기냥 했다.

근데 또 흙이 모자라다. 

흙을 더 사올려고 하니깐 너무 힘들어서 패스할 생각인데

또 며칠지나서 기운나면 흙을 몇포대 더 사올지도 모르겠다.


심을 작물은 홑잎 삼잎국화를 심을려고 한다.

Native perennial (이지역이 원산지인 식물)을 심으려고 알아봤는데 홑잎 삼잎국화가 북미지역이 원산지이고 원래 체로키 인디언들이 먹었다고 한다.  체로키들은 Sochan 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겹삼잎국화는 계량종이라서 꽃이 예쁘긴 한데 나비와 발들에겐 홑삼잎국화가 더 좋다고 한다.

키우기 쉽고, 벌과 나비에게도 좋고, 이동네가 원산지라서 뭔가 자연보호 느낌도 나고, 먹을수도 있고, 꽃도 볼수 있으니까 이건 완전 일석 5조인거 같다.

근데 나는 식물을 잘 못길러서 잘 자라 줄런지는 모르겠지만 가을에 노란꽃을 보는걸 목표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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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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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us님의 댓글

fyus 작성일 Date

삼잎국화는 던져만 놔도 삽니다.
흠.. 너무 번져서 뽑아내는게 일이지요.
잘 키우셔서 오감만족 느끼지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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