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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생활 3년차 아직도 손 재주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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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퓌링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339회   작성일Date 26-02-1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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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한지는 3년차이고 집은 2년전에 급구매하게 되었는데요~~진짜 앞은 다 논이고 도로접하고 가구수는 4집정도 밖에 없어 트러블없을것같아 샀었어요.

(그래도 트러블 생기지만^^;;;;)


집은 샌드위치 판넬집이고 화장실2개있는 원룸형이라 좀 깔끔한거외엔 그냥저냥이었습니다.


페인트칠하고 실내도 도배위에 기냥 퍼티해서 페인트칠 대충 ㅎㅎ


봄에 동백꽃이 너무 예쁜데다 나무가 무지 많아서 무작정 샀는데;;;;;


여기와서 나무 많이 베었어요. 너무 많아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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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도로접하려고 추가구매한 땅 왼쪽엔 폐가가 있는데 담장도 글코 좀 더러워요.

오른쪽집사이엔 수로가 있어 또 딱히 손못대고..


요 입구부분이 지금 지저분한데 딱히 아이디어가 안나와요 ㅎ

유튜브나 카페보면 금손분들도 많고 

멋지게 짓는 분들 많으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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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값살돈도 없기도 하지만 일단 구상자체가 안됩니다.

초반에 막덤볐다가 쓸데없이 시멘트나 낭비하고 나무나 싹 치고 꽃도 뿌렸다가 잘랐다가..


쓸데없는 짓만 많이 하고 남편은 나무는 아예 손안대고 용접에만 흥미가 있는지 그나마 만들어달라고 하면담장을 저렇게 각파이프로 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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