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골마을 풍경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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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에 들러 도시락으로 점심먹고 집앞을 산책하는데 예전에 느끼지 못했는 편안함.
여유로움 뿐만 아니라, 엊그제 내린 비로 청량함까지...
어린시절 다슬기 잡고 버들강새이 따서 먹던 어린시절 추억을 소환하다보니, 또다른 행복했던 옛추억이 고구마줄기처럼 연달아 떠올려집니다.
상쾌한 봄기운을 실고, 또다른 목적지로 향하지만
마음은 이곳에만 머물고 싶어지네요.
e-렇게 좋은날
e-렇게 예쁜날.
e-봄 꽃이 지기전에
어디론가 떠나보세요.
연두 연두한 움들이 꿈틀거리며 생명을 잉태하는 힘과 더불어, 봄 꽃의 화려한 잔치에 몸을 맡기니 너무 활기찬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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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임프님의 댓글
임프 작성일 Date풍경도 좋고 물도 깨끗해보이네요 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