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같이 살게된 닭과 기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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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랑 기러기가 한울타리에 있네요 각자 울타리가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한울타리에서 살고 있더라구요ㅎㅎ
요즘 우리집 식탁에 올라온 유일한 단백질로 근육이 생긴것도 같아요~ㅎㅎ
달걀을 꺼낼때면 미안하고 고맙고 그렇더라구요
이따가 읍내 나가서 애들 밥을 사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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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코지님의 댓글
코지 작성일 Date
저도 몇년 후 귀촌하며는 닭 +거위 기를 예정입니다
친근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