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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시골에서 안했으면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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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밀임
댓글 댓글 1건   조회Hit 285회   작성일Date 26-04-2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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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많은 분들이 도시의 아파트에서 못 하는 것들을 시골와서 하려고 한다.

마당에서 고기 굽고, 반주기 켜고 노래 부르고, 친구 불러서 떠들고 놀고,

악기 연주하고, 개 맘대로 뛰게하고 짖게 내버려두고 등등 여러가지다.


이런 행동들 전부 시골이라고 맘대로 하라고 허용되지 않는다.


간단히 말하면, 아파트에서 하면 안 되는 것들은 시골에서도 하면 안 된다.

사는 지역 달라지고 환경 바뀌었다고 사람이 하는 언행이 달라져서야 되겠나 ?

싶은 것이 내 기준이다.


하고 싶기야 당연히 하고 싶지.

그러고 싶어서 시골에다 돈을 퍼부었는데? 하는 분도 계시겠지요.


내가 하는 짓이 시끄럽고 냄새나고 보기 싫고 거시기 해서 항의하는 이웃을 향해 당신이 이사가면 되지 않소 ? 라는 말로 대꾸 한다면 그건 도시에서 직장 다니면서 예의와 윤리와 도덕을 익힌 사람이 할 말이 아니라고 본다.


인간이 인간 다우려면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고치고 다듬어야 할 것인데.... 

내가 잠시 떠들고 가는 것을 못 참아주요 ? 하면 될까 ?

내 아들이 배우고 딸이 배워서 이웃에게 그렇게 말하는 현장을 봤다면 아들과 딸에게 참 잘 했다고 추켜세울 것인지 ? 그 자식들이 과연 제대로 된 도덕을 배운 것일까 ?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도심지 아파트에서 하면 안 되는 일을 ,, 농막에서는 멋대로 해도 되는 것인지 ?

잠시 환경 달라졌다고 사람 달라지지는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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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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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에님의 댓글

피리에 작성일 Date

맞아요..
우리 옆집에 개가 너무 짖어 얘기하니 그래서 주택 왔대요...
그게 말인가요?..
제발 피해주고 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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