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귀농하자마자 문제가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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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생활을 일찍 시작을 하고자 내려와서 전세로 살다가 오랜된 집을 매매를 해서 리모델링을 하고 이웃간에 잘 지내볼려고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전세로 사는곳에서는 정말 옆집들이랑 친하게 잘 지내고 먹을꺼 있음 나눠먹고 도와주고 아주 친하게 잘 지냈네요.
이사온 집은 앞은 공유도로 뒤쪽은 전원단지가 있어서 개인도로....
공사 할때부터 개인도로라고 사용하면 안된다고 솔직 뒤쪽에 공간이 있어 주차장으로 만들까 했는데 이사오는 날 이삿짐 트럭이 들어왔다고 이삿날 소리를 지르며 난리를 치시네요.
마당에 텃밭을 만들려면 흙을 받아야 하는데 앞쪽은 계단이 있어서 퍼서 난라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네요....ㅠㅠ
공유도로쪽 옆으로 차를 주차를 해 놓으니 위족 동네 사시는 분이 통행하는데 차가 있으니 불편하다고 한마디 하고 가시네요 1차선 도로 충분히 차가 오갈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도요....
이웃과 잘 지내 볼려고 떡도 돌리고 했는데 좋으신 분들은 좋은데 유독 몇분들이 참 힘들게 만드네요.....
공사 할때 앞쪽 계단을 없애고 집쪽으로 경사도로를 안낸게 후회 되네요.
조만간 공사를 해야 할꺼 같아요. 그럼 또 공사할때 통행 불편하다고 한마디씩 하겠죠??
그냥 예전 살던 집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기로만 할려고요. 굳이 이삿날 소리치고 가시는 분들이랑은 친하게 지내고 싶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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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강하다님의 댓글
강하다 작성일 Date
우선 편들어 줄 한두분을 곁에 두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이상한 양반들 걸르는데 도움이 되더군요
복잡한 관계가 싫어 귀촌을 했지만 여기도 독가촌이 아닌이상 사람들과 부대끼는 건 어쩔수 없나봐요..힘내시고 차츰 나아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