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주말농장 가꾸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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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시절 부터 콩농사 짓겠다던 남편이 퇴직하더니 정말 콩을 심었어요. 가뭄에 물주기 쉽지 않네요.
그래도 같이 하니 어제보다 세배는 빠르다고 활짝 웃는 모습 보니 보람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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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틴님의 댓글
코틴 작성일 Date딴데 돈 안쓰고 하는 보람과 즐거움을 고려하면 훨 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