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강아지 미용받고 왔어요 ㅎ
페이지 정보
본문
12살 되어가며 여기 저기 아픈곳만 많이 생기는 우리 둘찌네요..2년사이 큰수술만 두번 입퇴원을 반복하며
ㅎ 가슴으로 낳아 돈으로 키운다는 말이 팍팍 꼿히는 요즘이네요..
그간 수술때문에 목욕도 못하고 꼬질이로있다가 오랜만에 미용받고 오니 회춘한것 같아요^^
제눈에는 너무 이뻐서 여기에 자랑질해봅니다~~

추천0
- 이전글울집 강아쥐 이제 2살 됬어요 26.04.27
- 다음글요즘 캠핑장들 5월 예약이 꽉찼네요 26.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