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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서 정장 사 입고 왔다”… 늘어선 줄, 청년들의 ‘절박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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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히효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276회   작성일Date 26-04-2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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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을 노조에게 더 마니 나눠주면 직원은 더뽑을수가없지 현재노조원끼리만 독식하고 청년은 기회 줄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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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미래가 안정적이고 희망이 있는 나라가 되길 간절히 염원합니다


원문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46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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